‘까르뜨블랑슈’가 2019 Man’s Botanical 테마의 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는 꽃과 향기의 도시, 프랑스 남부 그라스로 여행을 떠난 저널리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촬영한 2019년 봄 시즌 비주얼을 전격 공개했다. 브랜드의 이번 화보는 실내 화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맨즈 보테니컬(Man’s Botanical) 컨셉으로 프랑스 남동부 그라스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따뜻한 봄 감성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내추럴한 스타일의 간절기 자켓, 체스터 코트, 셔츠, 팬츠 등으로 고유의 프렌치 감성을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세련된 뉴트럴톤의 의상들은 캐주얼 룩부터 편안한 오피스 룩까지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했고 단조로움을 없애줄 모자와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트렌디한 프렌치 감성을 한껏 고조시켰다.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의 경우 미세먼지 가득한 도심 속 잠시나마 위안을 얻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그라스의 향기와 자연을 2019 봄 제품에 접목시키려 노력했다. 봄 시즌 내추럴함과 포멀함을 동시에 연출 가능해 부드럽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많은 남성들에게 강력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