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보이런던’이 2019 S/S와 키즈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VIRTUAL FANTASY’라는 테마로 기존에 보여주었던 비주얼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VIRTUAL FANTASY는 테크 웨어와 스트리트 무드의 결합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보이런던’의 색다른 모멘트를 보여준다.
2019 S/S 컬렉션 라인은 Heritage, Black Out, The Alchemist’s Incantation(T.A.I.), RE:MIND총 4가지의 테마로 전개된다.
헤리티지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메인 라인으로 심플하면서 베이직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옐로, 퍼플, 핑크, 카키 등 비비드한 컬러가 더해져 색다른 ‘보이런던’ 스트리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블랙 아웃(Black Out) 테마는 퓨처리즘적인 요소가 더해졌다.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갖춘 테크 웨어를 ‘보이런던’만의 스트리트 웨어로 재해석하였다.
블랙 스트리트 무드가 가장 돋보이는 ‘티에이아이(T.A.I.)’는 다크 웨어에 기반하여 고딕에 영감을 받아 어둡고 무거운 이미지를 풀어냈다.
마지막 테마인 리마인드(RE:MIND)는 뉴트로를 컨셉으로 ‘보이런던’ 고유의 색과 현대적인 색을 아트로 표현하였다.
70년대 영국 정통 펑크 록(Punk Rock)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수하며 유스 컬처를 반영한 ‘보이런던’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뮤즈인 비와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