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반스’에서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만들어진 혁신적인 풋웨어 컬렉션 컴피쿠시(ComfyCush)를 새롭게 선보인다.
‘반스’는 더욱 편안한 착화감의 슈즈를 찾는 소비자의 요구에 발맞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중 하나인 에라(Era) 스타일에 컴피쿠시 기술력을 더해 재해석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술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은 ‘반스’가 50년 이상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만들어졌다.
‘반스’ 아이코닉한 클래식 스타일 에라(Era)는 1976년 처음 탄생했다. 당시 전설적인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와 스테이시 페랄타(Stacy Peralta)가 스케이팅을 위한 기능성이 더해진 슈즈를 원했고 이러한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선보인 게 지금의 에라 실루엣이다.
‘반스’는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이벤트 ‘컴피쿠시 하이(ComfyCush High)’를 뉴욕에서 개최한다. 뉴욕에 이어 런던, 상하이 등 전 세계 다양한 도시를 돌며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더욱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컴피쿠시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