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러브캣비쥬(LOVCAT BIJOUX)’가 산뜻한 무드를 담은 뉴 컬렉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쟈뎅 드 뤼미에르(JARDIN DE LUMIERE)’는 햇살 가득한 봄날의 정원을 은은하면서 깊이감 있는 스페셜한 스톤으로 페미닌 무드를 표현한 감각적인 컬렉션이다.
화보 속 주얼리는 19SS 시즌 쟈뎅 드 뤼미에르 컬렉션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텍스쳐가 변화하며 점차 빛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르브리에(Le Briller) 스톤이 돋보이는 스페셜한 라인으로 유니크한 디테일에 시간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더욱 매력적으로 변해가는 ‘러브캣비쥬’만의 감성을 담은 컬렉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