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트로 트렌가 강세인 가운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힙트로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힙트로 트렌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인 어글리 슈즈는 투박한 디자인과 과감한 컬러 조합으로 복고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어글리 슈즈는 특히 1020세대 사이에서 인싸템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가오는 신학기 인싸로 주목받고 싶다면 어글리 슈즈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신학기를 앞두고 교복은 물론, 캐주얼 패션에도 매치하기 좋은 다양한 어글리 슈즈를 소개한다.
어글리 슈즈 입문자라면 데일리 슈즈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컬러의 어글리 슈즈를 선택해보자. ‘MLB’에서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빅볼청키는 빅로고와 레터링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으며, 6cm 키높이 인솔을 적용해 키높이 효과도 있어 남녀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8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되어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엄브로’의 범피-X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3가지의 모노 컬러로 구성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버킷 디워커는 다양한 소재의 입체감 있는 아웃솔이 특징이며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IU 소재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게 신을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른 핵인싸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화려한 컬러감과 다양한 컬러 배색의 어글리 슈즈를 선택해보자.
‘MLB’의 빅볼청키는 강렬한 레드 컬러에 빅로고를 임팩트 있게 담아내 럭셔리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하여 포인트 있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 여성들이 좋아하는 연핑크 컬러도 있어 풋풋하고 러블리한 새내기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엄브로’는 모노톤 외에 핑크&오렌지 컬러의 범피-X도 함께 선보였으며 ‘타미힐피거’는 유니크한 컬러감과 다양한 컬러 조합의 청키 슈즈를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