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한(COLE HAAN)’의 모델로 배정남을 발탁했다.
배정남은 최근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뛰어난 패션감각은 물론 최근 방송을 통해 선보인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콜한’이 이번 시즌 새롭게 내놓는 올 데이 트레이너(All-Day Trainer) 슈즈는 트레이닝, 업무상 미팅 등 다양한 TPO에 맞게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화로써 통기성이 우수한 니트 소재와 편안한 착화감을 갖추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의 모든 순간에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F 풋웨어사업부장 이보현 상무는 “건강한 사고방식과 자신만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이 점철된 일상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영감을 주는 배정남의 모습이 콜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전속모델로 선정했다”라며 “이번에 공개하는 세 가지 컨셉의 봄 화보는 가벼운 트레이닝과 비즈니스, 또 반려견과의 산책 등 그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브랜드의 뿌리인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이 주는 편안한 가치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콜한’은 배정남의 브랜드 전속모델 발탁을 기념하기 위해 2월 18일부터 3월 11일까지 LF의 공식온라인 쇼핑몰, LF몰(www.lfmall.co.kr)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하는 전략상품인 올 데이 트레이너(All-Day Trainer) 슈즈 구매 시 10%의 할인 쿠폰과 사이즈 무료교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콜한’은 1928년 미국에서 두 명의 창립자, 트레프톤 콜(Trafton Cole)과 에디 한(Eddie Haan)의 이름을 따 런칭됐다. ‘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 하에 끊임없이 혁신적인 기능성과 디자인을 추구해 오면서도 고유의 정통성과 장인 정신을 꾸준히 이어가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