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크루 메킷레인 ‘NBA’ 스타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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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크루 메킷레인 ‘NBA’ 스타일 제안

shany 0 2019.02.11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스트리트 캐주얼 ‘NBA’의 모델로 인기 힙합크루 메킷레인의 멤버인 나플라, 루피, 블루, 디제이 플로지를 새로운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 4명의 모델은 ‘NBA’를 대표해 화보, 영상 광고 등 S/S 시즌 캠페인을 함께하며 ‘NBA’만의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스타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파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가 모두 속한 팀이다. 스펙트럼 넓은 음악 커리어와 센스 있는 패션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음원과 방송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이들은 이번 시즌 ‘NBA’의 화보 촬영에서 내추럴 시크라는 컨셉에 맞게 자유롭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으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는가 하면 옐로우, 오렌지, 블루 등 화려하고 밝은 컬러의 제품들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상반된 두 가지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나플라는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헤어스타일에 ‘NBA’ 시즌 신제품 아노락과 팬츠, 모자 등을 매치, 이를 통해 유니크한 힙합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스웨그 가득한 과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제스처 등으로 ‘NBA’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플라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루피는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후드와 모자로 악동 이미지를 연출하는가 하면 배색 디자인이 포인트인 아노락과 모자 등으로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매력을 뽐냈다.

 

NBA 관계자는 지난해 방송과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메킷레인 멤버들은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NBA’의 스트리트 무드와 최상의 조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대세 중의 대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더욱 신선한 협업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NBA’는 쿨한 스트리트 감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스웨그 넘치는 메킷레인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NBA’만을 위한 음원 발매, 협업 제품 출시 등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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