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체앤가바나’가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에이티즈의 산과 함께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산의 강렬한 매력과 ‘돌체앤가바나’고유의 이탈리안 테일러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우아함과 화려한 아름다움을 가진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산은 이번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동시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 속 산은 ‘돌체앤가바나’ 2026 가을겨울 ‘사토리알레’ 프리 컬렉션과 ‘더 포트레이트 오브 맨’ 런웨이 컬렉션을 착용해 클래식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브랜드의 개성과 매력을 표현해 냈다.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슈트와 코트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니트, 데님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남성적 매력과 세련된 감각을 자연스러운 무드로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