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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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 캠페인

김지민 기자 0 2026.08.18

 

189년 역사의 하이 주얼러 티파니앤코가 웨딩 시즌을 맞아 사랑의 유산을 담아낸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캠페인을 전개하며 사랑과 헌신을 상징하는 컬렉션 티파니 식스틴 스톤을 조명한다.

 

1886년 티파니 세팅을 통해 현대 인게이지먼트 링의 기준을 제시한 티파니앤코는 약 2세기에 걸쳐 독보적인 브라이덜 정통성를 이어왔다. 이번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캠페인은 사랑을 약속하는 순간부터 삶의 여정까지 인생의 찬란한 순간을 기념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냈다.

 

캠페인의 중심이 되는 티파니 식스틴 스톤 컬렉션은 1959년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가문의 텍스타일 유산인 섬유 조직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가 특징이다. 플래티넘 밴드 위 18K 옐로 골드 소재의 크로스 스티치와 다채로운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식스틴 스톤 링은 정교한 주얼리 메이킹 기술과 창의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브라이덜 컬렉션에 독보적인 스타일이라는 감각을 더한다.

 

새롭게 조명받는 식스틴 스톤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링은 쟌 슐럼버제의 오리지널 식스틴 스톤 밴드에 2 -2.99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센터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컬렉션 고유의 정통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완벽하게 아우른다. 이와 함께 식스틴 스톤 컬렉션은 올 메탈 밴드 링부터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세팅 링, 플레인 밴드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단독 착용은 물론 자연스러운 레이어링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하이 주얼리부터 일상 속 스타일링까지 감각적인 착용 방식을 제안한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탁월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된 티파니식스틴 스톤 컬렉션은 하우스의 브라이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이어가며 사랑을 약속하는 순간부터 삶의 찬란한 여정까지 모든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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