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브라이트닝 브랜드 ‘유세린’이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을 국내 출시한다.
피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유세린’은 1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독일 약국 기반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혁신 성분의 확실한 효능과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유세린’의 브라이트닝 핵심 특허 성분인 ‘티아미돌’을 함유한 제품으로 ‘세계피부과학회(WDC) 및 유럽피부과학회(EADV)’ 등 주요 학회에서 주목받은 데 이어 피부 전문가들의 검증을 통해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 효능을 입증받았다.
해당 제품은 피부톤과 피부결, 광채를 눈에 띄게 개선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며 보습은 물론 피부 장벽 개선까지 고려한 포뮬러로 전반적인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전문 관리 전후 단계에서 사용 시 더욱 균일하고 맑은 피부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