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이종석 멀티포트 TV 새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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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이종석 멀티포트 TV 새 타임피스

정우영 기자 0 2026.04.16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가 전설적인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아시아 앰버서더 이종석과 함께 선보인다.

 

블루 다이얼과 로즈 골드 컬러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을 갖춘 새로운 타임피스는 강력한 내구성, 견고한 소재 그리고 정밀한 무브먼트를 통해 한층 대담한 시계를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포트 TV빅 데이트는 로즈 골드 컬러가 만들어내는 매혹적인 광채와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이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하는 제품이다. 배우 이종석은 미도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을 착용하고 편안한 무드를 보여주었으며 어떤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일상과 다양한 역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타임피스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미드나잇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은 강렬함 그 자체다. 수평 브러쉬드 마감 처리는 빛의 반사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하는 색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멀티포트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리세스드 인덱스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와 구조감을 더하며 화이트 슈퍼-루미노바가 코팅된 인덱스와 핸즈는 어둠 속에서 블루-그린 컬러로 빛난다. 플랜지에 배치된 화이트 미닛 트랙은 독창적인 TV 쉐입 다이얼의 윤곽을 또렷하게 강조한다. 12시 방향의 데이트 창 위에는 베젤의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가 배치되어 브러쉬드 그라데이션 다이얼과 빅 데이트, 로즈 골드 컬러 실루엣을 하나로 완성한다.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가 교차 적용되어 베젤 측면과 크라운, 중앙 링크가 매끄럽게 빛나는 반면 러그와 베젤의 새틴 마감은 보다 매트한 질감을 선사한다. 크라운 가드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며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고정되어 100m에서의 방수 성능을 보장한다.

 

투명한 케이스 백을 통해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장식되고 미도로고가 각인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의 심장인 칼리버 80은 최대 80시간에 달하는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은 자성과 온도 변화, 충격에 강한 뛰어난 내성을 자랑한다. 미학적 완성도와 기술적 마스터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무브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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