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하우스가 ‘마뗑킴’의 봄여름 시즌 캠페인 앰버서더로 아이브의 멤버 리즈를 발탁했다.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서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리즈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MZ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뗑킴’은 리즈 특유의 아티스틱한 면모와 에너지가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 컨셉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리즈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특히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마뗑킴’과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리즈의 만남은 K-패션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즈와 함께한 스프링 캠페인은 바람막이와 위트 있는 로고 그래픽의 후디 집업을 중심으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룩을 제안한다. 썸머 캠페인에서는 경량 소재와 여유 있는 핏, 유니크한 그래픽 로고 디테일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했다.
화보 속 리즈는 아이코닉한 로고 코팅 점퍼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와이드 네모 숄더백, 그래피티 감성으로 재해석한 로고 후디 점퍼 등을 착용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뗑킴 X 리즈’의 스프링 캠페인은 2월 25일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썸머 캠페인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썸머 시즌에는 리즈만의 쿨하고 힙한 무드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리즈와의 협업을 통해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두 아이콘이 만들어내는 ‘스타일의 확장성’에 주목했다”며 “리즈의 독보적인 이미지와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러프한 무드가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