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빈 오페라 개막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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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빈 오페라 개막 의상

민신우 기자 0 2026.02.21

 

조르지오 아르마니2026 빈 오페라 볼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친 16쌍의 무용수들을 위한 의상을 담당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사교 문화 행사 중 하나로 손꼽히는 행사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부터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알레산드라 페리가 이끄는 빈 국립 발레단은 이날 행사에서 합동 공연 형식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관여한 마지막 작업 중 하나로 공연 예술계와 소통을 이어가며 국제적인 문화 인재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온 브랜드의 행보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한편 이날 알레산드라 페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컬렉션의 자수 디테일의 파우더 블루 실크 튤 소재 롱 드레스를 착용했으며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수석 무용수 카산드라 트레너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리베의 블랙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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