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우타이드’가 봄여름 시즌 컬렉션 ‘Dear. Agnes Martin’을 공개하며 4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하우스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상적 회화를 대표하는 미술가 아그네스 마틴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선과 공간 그리고 형태 없이도 감정을 전하는 마틴의 철학을 반영해 모노크롬 기반의 페일 톤, 시어한 소재, 유연한 실루엣을 통해 내면의 고요함과 우아한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실키 하프 슬리브 셔츠, 백 슬릿 슬리브리스 탑, 브이넥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등의 아이템을 메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실키한 소재의 핀턱 디테일이 특징인 ‘SILKY HALF SLEEVE SHIRT’는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와 함께 아우터처럼 연출할 수 있다. 같은 소재의 스커트와 셋업으로 매치하여 좀 더 다양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로우타이드’는 제니,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장원영, 레드벨벳 슬기 등 트렌드를 이끄는 셀럽들이 애정하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감도 높은 스타일링과 독창적인 무드로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은 이번 컬렉션을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운영된다. 방문객들에게는 한정 기프트와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카드 지갑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신상품 15% 할인, 이월 제품 최대 50%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풍성한 쇼핑 경험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로우타이드’는 시즌마다 예술적 영감과 섬세한 해석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며 컨템포러리 패션 시장에서 감성적 입지와 고정 팬층을 지속적으로 확장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