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기반 레이블 ‘데일리 페이퍼’와 협업해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일리 페이퍼’는 아프리카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문화적 요소와 트렌디한 스타일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결합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은 복싱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 챔피언들’이라는 테마로 클래식한 스포츠 스타일과 아프리카 헤리티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컨버스’ 스포츠 아카이브에서 탄생한 클래식 실루엣 ‘스타 플레이어 76’ 스니커즈뿐만 아니라 리미티드 에디션 어패럴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아프리카 헤리티지에서 비롯된 유니크한 패턴과 컬러, 빈티지한 디테일, 그리고 독창적인 핏이 돋보이며, 레트로 스포츠 스타일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데일리 페이퍼’ 스타 플레이어 76 스니커즈는 하이 탑과 로우 탑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어퍼에 캔버스와 스웨이드의 조합, 멀티 스타 자수 디테일이 더해져 레트로 스포츠 스타일에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삭라이너와 라이선스 플레이트에 콜라보레이션 로고 디테일을 찾을 수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디테일에 범아프리카적인 컬러로 데일리 페이퍼의 스타일과 문화를 한 곳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컨버스 X 데일리페이퍼’ 스타 플레이어 76 하이는 화이트 컬러, 컨버스 X 데일리 페이퍼 스타 플레이어 76 로우는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어패럴 컬렉션도 복싱에서 영감을 받아 ‘스타디움 재킷’, ‘후디’, ‘크롭트핏 후디’, ‘스테이트먼트 팬츠’, ‘쇼츠’, ‘써마 티셔츠’로 총 6가지 제품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특히 ‘데일리 페이퍼’ 스타디움 재킷은 오른쪽 가슴 부분과 소매에 더해진 커스텀 시닐 패치와 왼쪽 가슴 부분에 콜라보레이션 로고가 새겨진 새틴 스티치 자수를새겨 대담한 패치 디자인과 재킷 전반적으로 범아프리카적인 컬러를 사용하여 디테일 지향적인 시각과 아프리카 감성을 담아 문화와 스타일을 하나로 결합하였다. 어패럴 컬렉션은 ‘데일리 페이퍼’만의 패치 디테일과 함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프리카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컨버스 X 데일리 페이퍼’ 컬렉션은 4월4일부터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 팔팔 스케이트 온라인, 컨버스 명동중앙, 팔팔 스케이트, 튠 성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