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샤트렌’ 런칭 40주년을 맞이해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시즌 화보를 선보인다.
이번 앰배서더 선정은 40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여성 어덜트 패션’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온 ‘샤트렌’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합리적인 동시에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핵심 고객층의 성향을 고려해 결정하게 됐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는 독일 명문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출신으로 국내외 유수의 음악가 및 단체들과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 민간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는 클래식 연주자로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의 노력과 열정 등이 40주년을 맞아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샤트렌’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하고 분위기 있고 단아한 이미지 또한 ‘샤트렌’과 잘 맞아 앰배서더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론칭 초창기 가두 브랜드로서 발상의 전환으로 빅모델 기용이라는 과감한 마케팅을 선보여 대중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긴 것처럼 또 한 번 차별화된 시도를 통해 여성 어덜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새로운 40년을 준비하겠다는 취지다.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는 앰배서더 활동의 시작으로 선보인 화보에서 세련된 펀칭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와 트위드 자켓 등을 매치한 셋업 착장 등을 선보이며 전문 모델에 버금가는 자체를 뽐냈다.
한편 ‘샤트렌’은 브랜드 런칭 4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여름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