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여성성 예찬 작품 같은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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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여성성 예찬 작품 같은 SS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25.03.19

 

‘H&M’이 여성성을 예찬하는 작품과도 같은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한다.

 

여성만이 가진 무드, 감성, 정체성에 대한 매력적인 탐구를 담은 컬렉션으로 특히 타일라, FKA 트위그스, 캐롤라인 폴라체크 등 다양한 여성 아이콘들과 함께 컬렉션을 빛낼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총 두 개의 챕터로 출시되며 서로를 보완하는 동시에 유니크한 관점과 태도를 보여준다.


 

 

현대적인 여성상을 찬미하며 첫 번째 드롭은 자유 분방한 보헤미안 감성을 물씬 풍기는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새로운 계절 봄의 시작을 알리며 페스티벌 룩에서 시티 시크까지 아우르고 패션 역사 속 문화를 대표했던 아이콘이 연상된다.

 

휘날리는 블라우스를 즐겨 입었던 글램한 록 뮤지션들과 같이 모든 경계를 허물어 자유 분방하고 양성적인 뉴 로맨틱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미묘하고도 몽환적인 향수를 자아내며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넘나든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그리고 지금까지 스타일을 한 층 더 도시적이고 세련되게 해석한 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강한 자신감이 돋보이는 분위기의 감각적인 보헤미안를 떠오르게 한다.

 

볼륨감 있는 시스루 블라우스부터 레이스업 셔츠나 튜닉과 같이 클래식 록앤롤의 요소가 가득하다.

 


재밌고 독특한 텍스쳐 디테일이 더해진 칼라와 소매, 섬세하게 디자인된 크로셰 드레스, 브레이드와 스티치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스커트, 그리고 움직임에 자유로운 레이저 컷의 플리 러플 스커트를 출시한다.

 

정교한 핏에 터프한 요소가 더해져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 스터드 장식의 블레이저와 가죽 소재의 70년대 시대 배경을 연상 시키는 멀티 포켓 재킷도 만나볼 수 있다.

 

액세사리 또한 보헤미안 스타일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다양한 크기와 마감의 숄더백은 뱀 프린트 슬리퍼와 허리벨트 그리고 페스티벌 룩으로 제격인 바이크 부츠와도 연출하기 좋다.

 


주얼리로는 앤티크 스타일의 드롭형 펜던트 목걸이, 태슬 귀걸이, 청키한 뱅글과 초커, 반지와 커프는 메탈과 레진 소재를 사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낸다. 여기에 파일럿 스타일의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자유로움, 활력, 생기, 빛을 가득담았다. 오는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해당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명동 스토어 4층에서 고객 대상 DJ초청 및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에서는 49일 패션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역동적임 가득한 장면, 사운드 그리고 스타일을 담을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H&M’은 음악과 패션 분야를 넘나들며 뛰어난 디자인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강력한 패션 비전을 선도하며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은 2025320일부터 매장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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