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가 브랜드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배우 고민시를 선정했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이징 아티스트 배우 고민시는 평단의 찬사를 받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는 등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고민시는 최근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2025 가을겨울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고민시는 “예술과 문화를 향한 로에베의 열정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로에베’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앰버서더 선정 소감을 밝혔다.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대한민국의 배우 고민시는 2016년 데뷔해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 다양한 영화 및 TV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영화 ‘밀수’에서의 연기로 제4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고민시는 차기작으로 ENA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