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 가방 브랜드 ‘랑카스터’가 방돔 룬 컬렉션의 컬러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 방돔 지역의 달 이미지를 형상화한 방돔 룬 컬렉션은 프랑스 베스트셀링 백으로 구조적인 라인을 미니멀한 라운드 쉐입에 가미하여 엘레강스한 감성을 담아냈다.
새롭게 출시된 컬러의 방돔 룬 백은 스무드한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며 프렌치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컬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가벼운 스몰 사이즈의 크로스바디 스타일 탬버린 백으로 간편하게 스타일링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