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에프앤씨가 프레스티지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세인트앤드류스’의 클래식한 깅엄 패턴을 모던하게 풀어낸 뉴 필드룩을 제안한다.
화보 속 여성 모델이 착용한 긴팔 카라 티셔츠는 깅엄 포인트와 탈부착 가능한 리본 장식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조적인 실루엣과 정제된 마감으로 세련된 인상을 강조한다.
셋업으로 구성된 밴딩 플리츠 스커트는 상의와 동일한 깅엄 디테일을 적용해 통일감을 높였으며 유연한 밴딩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플리츠 라인으로 활동성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여기에 동일한 시즌 패턴을 반영한 골프화와 선바이저, 캐디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해 완성도 높은 필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인트앤드류스’는 전통적인 패턴 미학을 현대적인 실루엣과 결합해 브랜드만의 고유한 클래식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이번 시즌 역시 디테일 완성도와 착용 밸런스에 집중해 라운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