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린데즈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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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린데즈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민신우 기자 0 2026.02.27

 

하이패션계가 주목한 모델이자 엘리트들로 글로벌 스크린에 이름을 새긴 배우 페르난도 린데즈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YK에디션’ 2026년 봄여름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에서 페르난도는 매혹적인 표정과 보디 라인을 은근하게 드러내는 과감한 실루엣의 셔츠, 깊이 있는 농담을 더한 가죽 재킷을 완벽히 소화하며 절제된 관능미의 정석을 보였다.

 

또한 실내의 테이블과 침대부터 높은 하늘의 구름과 노을, 드넓은 지평선을 담은 배경까지, 다채로운 환경에서 자유자재로 유연하고 대담한 포즈를 선보이며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런 매혹적인 아우라는 2026년 봄여름 시즌 키 룩에 섬세한 메이크업, 선글라스와 같은 액세서리가 모두 조화를 이룬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만나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거듭났다.

 


베르사체의 오프닝 모델을 시작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돌체앤가바나등 유수의 패션 하우스 런웨이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모델로 입지를 다져온 페르난도 린데즈.

 

수줍음 많던 열일곱 소년에서 글로벌 패션계를 매료시킨 그는 이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캐릭터를 제로 베이스부터 구축하며 모든 문장을 분석한다라고 말하는 그는 완벽한 연기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스페인과 미국을 오가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올여름 공개 예정인 아마존 MGM 스튜디오 제작 영화 더 라스트 선라이즈의 주연을 맡아 전 세계 관객들 앞에 설 예정이다.

 

스페인과 미국 모두에서 활동하며 글로벌한 커리어를 쌓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처럼 런웨이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내고 있는 다재다능한 모델 겸 배우 페르난도 린데즈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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