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가 지난 27일 3월 정기 주주 총회를 열고 경영기획담당 황일찬 상무를 이사회의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하였다.
황일찬 상무는 ‘뉴발란스’ 마케팅, ‘반스’, ‘팀버랜드’의 한국 사업을 전개하는 VF코리아 법인 설립, 파타고니아코리아 조인트 벤처 설립 및 한국 재런칭, ‘잔스포츠’, ‘버켄스탁’, ‘케즈’, ‘스페리’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사업 업무를 담당하였다.
그리고 BYN블랙야크에서 전략/마케팅/디지털담당 임원으로 근무하였다 지난 2024년 F&F의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