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바비큐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본 백화점 최초로 진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바비큐앤그릴 후지쿠’가 JR 카고카와역 남측에 위치한 카고시카와 야마토야시키 백화점 1층에 오픈했다.
개방적인 우드덱크로 만들어진 테라스에 3개 테이블이 설치됐고 카고시카와 산 크래프트맥주도 판매한다.
또 카고시카와 야마토야시키 7층에 위치한 스테이크전문점 ‘후지쿠’도 빈 점포를 전면 리뉴얼해 4개의 테이블 및 카운터 7석의 새로운 바비큐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앵거스 소고기의 로스구이를 판매하며 소혓바닥이나 안창살을 채소와 함께 내는 세트 메뉴도 있다. 모든 메뉴는 주문 즉시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설비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