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608

instagram facebook youtube
뉴스레터용 기사
▶ 모바일 홈 바로가기 추가하기

간추린 패션유통 늬우스 260608

패션쇼 0 21 06.08 22:29

<패션>

△ 여름 패션, '스타일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올 여름 패션 시장은 단순히 ‘시원한 옷’을 넘어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Y2K 감성을 재해석한 캐주얼 컬렉션부터 스포츠 헤리티지를 담은 스니커즈,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골프화, 월드컵 열기를 담은 축구화까지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진 것도 특징이다. 이번 주 가장 눈에 띈 패션 키워드는 ‘경계의 해체’다. 일상복과 스포츠웨어의 경계가 흐려지고, 패션과 인테리어의 영역이 교차하며,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먼저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후아유는 여름 신규 컬렉션 ‘잇 걸 & 잇 보이’를 공개했다. 2000년대 파파라치 컷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몸의 라인을 살리는 슬림 실루엣과 빈티지 컬러 구성이 핵심이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