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가 오는 7일 스타필드 하남에 콘텐츠 스토어 스페이스앤을 연다.
스페이스앤은 ‘고객과 브랜드가 서로 교감하는 장소’를 목표로 ‘뉴발란스 키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형태의 매장이다. 기존 세일즈 형 매장 형태를 넘어 면적의 30%를 고객 체험 콘텐츠로 채웠다.
이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공간인 SPACE와 ‘뉴발란스 키즈’의 앞 글자인 N을 합쳐 만들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상상력을 키우길 바란다는 의미다.
‘뉴발란스 키즈’는 이번 신규 매장에서 오프라인 매장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인 체험에 중점을 뒀다. 대표적으로 이번 시즌 출시한 백팩 컬렉션을 아이들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매장을 구성하고 캐릭터 백팩 몬스터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포토존을 선보였다. 자신만의 책가방을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존도 운영한다.
또한 7일부터 9일까지 사전 예약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슬라임 클래스를 운영해 매장에 머무는 동안 재밌는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878모델을 단독 선발매하는 등 스페이스앤만의 단독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월드는 스페이스앤은 오픈을 기념해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줄넘기를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우산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