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가 현대 판교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 판교점 스토어는 브랜드가 출발한 지역인 이탈리아 베니스에 위치한 ‘골든구스’ 본사와 이탈리안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컨셉으로 꾸며졌다. 베니스 감성을 담은 벽지와 전세계에서 수집한 오브제를 통해 브랜드의 미학을 조화롭게 담아내었으며 이러한 요소들은 장인정신과 창의성, 그리고 개성을 반영하여 진정성 있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스토어 내부는 남성 및 여성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슈즈와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컬렉션을 드레스 룸처럼 구성해 고객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시간의 흔적이 깃든 짙은 우드 소재와 홈 퍼니싱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로 따뜻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무드를 담은 공간을 구현했다.
스토어의 중심에는 ‘골든구스’의 시그니처 서비스인 코크리에이션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서는 방문한 고객들이 ‘골든구스’의 숙련된 장인인 드림 메이커와의 1:1 맞춤 서비스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골든구스’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자수나 핸드 드로잉과 같은 아이코닉한 서비스 외에도 핫픽스 서비스를 통해 크리스탈 장식을 더하거나 여러 가죽, 스웨이드, 글리터, 포니 등의 다양한 소재로 골든구스의 아이코닉한 스타 로고를 교체하는 등 다양한 디테일을 활용해 스니커즈를 재탄생 시킬 수 있다. 더불어 ‘골든구스’의 의류 및 스카프,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에도 여러 소재와 컬러의 패치, 배지를 더하거나 빈티지한 스타일의 단추로 교체하고 드림 메이커가 직접 진행하는 자수 서비스 등 새로운 코크리에이션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골든구스’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럭셔리 리테일의 요충지 중 하나인 현대 판교점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