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큐레이션 리빙 컴퍼니 누하스가 프리미엄 손 마사지기 ‘팔마’ 출시와 함께 홈케어 라인 확장에 나선다.
누하스는 최근 안마의자를 통해 축적한 마사지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손 마사지기 ‘팔마’를 선보이며 출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팔마’는 손의 피로를 케어할 수 있는 손 마사지기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은 물론 손 사용이 많은 미용사와 의료진, 손이 자주 붓는 중장년층과 임산부 등 다양한 소비자가 일상에서 편안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손의 곡선에 맞춘 인체공학적 지압 방식과 부드러운 공기압 마사지는 손의 피로를 빈틈없이 풀어주며 손의 컨디션에 따라 6가지 마사지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내부는 고급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TPU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는 손에 자극 없이 편안하게 밀착된다. 또한 최대 50°C의 온열 케어 기능은 굳은 속 근육까지 편안하게 이완하는 데 도움을 주고 공기압 마사지와 진동 모드가 동시에 작동해 손목부터 손끝까지 시원한 마사지감을 느낄 수 있다.
누하스 특유의 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강점이다.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1.2㎏의 가벼운 무게는 이동이 편리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500㎃h 대용량 배터리는 한 번 완충하면 최대 3시간까지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8가지 표시등을 갖춘 터치형 인터페이스와 비상 정지 시스템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