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스탄트가 5월을 앞두고 오는 4월 30일까지 올리브영에서 탈모 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 가정의 달 GIFT 기획전에 참여한다.
‘리필드’는 가족 및 지인을 위한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누구에게나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두피 케어에 도움을 줄 수 구성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 선보이는 제품은 ‘리필드’를 대표하는 ‘부스터 프로’ 기획세트다. 부스터 프로는 30년 연구 끝에 개발된 독자 특허 성분 ‘cADPR(사이클릭 ADP-리보스)’ 기반의 사이토카인 케어 솔루션으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헤어토닉이다. 본품과 리필로 구성된 해당 세트는 할인가인 2만9900원에 판매되며 추가 쿠폰까지 더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리필을 포함해 용기를 재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경제성뿐 아니라 환경적 가치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두피 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부스터 프로는 모든 두피 타입에 적합하고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남녀노소는 물론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화로 인해 머리숱 감소를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실속형 효도 선물로는 물론 임신과 출산 이후 모발 변화를 겪는 아내, 스트레스로 탈모 관리가 필요한 지인 등 다양한 두피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부담 없이 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리필드’는 이번 기획전을 계기로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신규 고객 유입부터 구매, 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두피 관리와 초기 탈모 고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헤어케어 입문자부터 꾸준히 두피를 관리하는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