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7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2026 이탈리아 국제 테니스 대회의 2년 연속 공식 유니폼 파트너로 선정됐다.
남자 프로 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및 여자 프로 테니스(WTA) 1000 시리즈에 속한 주요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이탈리아 국제 테니스 대회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포로 이탈리코에서 개최된다.
‘EA7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대회 운영진, 스태프, 볼 키즈, 마스코트 및 자원봉사자를 위한 기능성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메라맨, 자원봉사자 및 스태프의 유니폼은 클래식한 아르마니 블루로 구성되며 대회 디렉션 팀과 볼키즈의 유니폼은 짙은 포레스트그린 컬러로 디자인된다.
이번 유니폼 컬렉션은 EA7 및 이탈리아 국제 테니스 대회 로고인 IBI가 적용된 제품들로 구성되며, 경량성, 통기성 및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구성 품목은 티셔츠, 폴로 셔츠, 팬츠와 쇼츠, 스웨트 셔츠, 방수 재킷을 포함하며 볼 키즈용 프로페셔널 테니스화, 자원봉사자, 대회 운영진, 마스코트를 위한 크러셔 기술이 적용된 러닝 스니커즈도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벨트, 손목밴드, 양말, 캡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5년 연속으로 포로 이탈리코 팬 빌리지 내 맞춤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엄선된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판매할 예정이다.
‘EA7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주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마셀로 아레발로, 마테파비치, 엘리사베타 코차레토, 루차 브론체티, 카를라 지암벨리, 시모네 보렐리, 안드레아 바바소리, 마테오 아르날디, 루치아노 다르데리, 하마드 메제도비치, 알렉산드르 부블리크 등 다수의 앰버서더, 챔피언, 유망주 선수들과 함께하고 있다.
2004년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포츠 라인으로 출시된 EA7은 연구, 혁신, 스타일을 결합한 브랜드다. 수년간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으며 현재는 프로 선수와 스포츠 애호가 모두를 위한 테크니컬 및 레저웨어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