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오는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혜택이 피어나는 시기, 마리오 스프링 위크’를 개최하고 봄 시즌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화사한 봄 날씨에 맞춰 수요가 높은 패션 잡화부터 언더웨어, 스포츠, 골프 카테고리까지 마리오아울렛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담아 기획됐다.
먼저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헤지스가 참여하는 봄 의류 최대 50% 특가전이 열려 아우터를 17만9천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트라이엄프, 게스, 엘르, 코데즈이너웨어가 참여하는 ‘언더웨어 패밀리 그룹전’을 통해 브라를 1만원대부터 선보인다. LF팩토리 봄맞이 할인전에서는 닥스, 헤지스, 제덴 등의 티셔츠와 니트를 1만9천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진캐주얼 대표 브랜드인 게스와 리바이스가 브랜드전을 열고 티셔츠를 1만원대, 청바지를 3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워모, 지오지아, 레노마정장이 참여해 인기 남성복 봄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또한 라운딩 시즌을 맞아 2관 2층 나이키골프와 아디다스골프에는 인기 골프 의류 및 신발이 신규 입고되어 골퍼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주말 한정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3관 지하 1층 나이키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별(15/20/30만원 이상)로 2/4/6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관 1층 시코르에서는 ‘K-뷰티 위캔드’ 프로모션을 통해 금액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3관 2층 에잇세컨즈는 의류 2매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스페셜 위크’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