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안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EPT’가 부산에 6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새로운 스토어는 부산 고유의 역동성과 ‘EPT’가 가진 현대적이고 여유로운 캘리포니안 스타일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특히 부산의 상징인 자갈치 시장 인근에 위치한 매장은 전통적인 로컬 정서와 활기찬 상권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EPT’ 부산점은 미국식 오이스터 바를 모티브로 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역적 특성과 개별성을 반영해 ‘EPT’만의 방식으로 구현해냈다. 블루와 화이트를 메인으로 한 세련된 외관은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선사하고 넓은 개방감이 돋보이는 내부는 미니멀을 바탕으로 빈티지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녹여냈다.
매장은 총 2층 규모로 1층에는 풋웨어와 시즌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2층은 ‘EPT’의 슈즈 라인을 비롯해 어패럴과 액세서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EPT’ 부산점은 부산이 가진 지역적인 특성을 ‘EPT’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쇼핑은 물론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성과 문화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가진 정체성과 입지적 특성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PT’는 부산점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부산점 한정 리유저블 백과 티셔츠를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하며 4월 19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