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2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더현대 대구 1층에서 공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더현대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와치 단독 팝업스토어로 브랜드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한 공간에 집약해 대구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오메가’와 협업한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컬렉션과 블랑팡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바이오세라믹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를 만나볼 수 있다. 두 컬렉션은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스와치’의 혁신적인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콜라보 라인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스위스에 눈이 내리는 날에만 구매할 수 있어 희소성이 높은 ‘미션 투 어스페이즈 – 문샤인 골드 콜드 문’ 모델도 이번 팝업을 통해 선보인다. 아직 대구에는 ‘스와치’ 단독 매장이 없는 만큼 해당 모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더현대 대구 팝업스토어는 ‘스와치’의 상징적인 협업 모델과 시즌 한정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브랜드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