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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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 훈련

정우영 기자 0 2026.02.09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가 섬유패션업계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도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하고 2월부터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으로 2011년부터 섬유패션분야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섬산련이 직원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패션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중심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해 왔다.

 

섬산련은 섬유패션 중소기업과 상호 협약을 통해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재직자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기업 조건으로 제조업은 상시근로자 500명 이하, 도소매업은 상시근로자 200명 이하 기업이며 대규모 기업(상시근로자 500명 이상) 재직자는 교육비를 부담하고 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신기술중심 교육으로 생성형AI, 빅데이터, 친환경 및 섬유기초까지 아우르며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빅데이터 생성형 AI로 완성하는 브랜드 마케팅 실무3개 과정을 신설, 17개 교육과정을 32회 운영, 606명의 수료생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섬산련은 기업의 수요에 맞추어 특화된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기업 방문형 맞춤교육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방문형 맞춤교육은 협약기업이 교육대상자를 15명 이상 모집하여 자사의 재직자를 위한 특화된 교육으로 진행하며 자사가 희망하는 교육날짜와 교육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섬산련은 업계의 교육 수요 증가로 지난해에 목표 대비 수료인원을 초과 달성하였고 고용노동부 평가에서도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향후에도 섬유패션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업계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교육 훈련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섬산련 섬유패션아카데미실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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