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가 2월 9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하우스 오브 아프리콧’을 정식 오픈한다.
지난해 부산 팝업 운영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상설 하우스로 브랜드의 시즌 신상품과 공간 큐레이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6층에 위치한 매장에서는 봄 신상품을 가장 먼저 공개한다. 올 뉴 실내복 라인 4종과 부산 단독 상품 2종을 선런칭으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유아동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즌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바다와 태양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부산 익스클루시브 봄 신상 디자인을 단독 구성으로 선보여 지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을 마련했다.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설 시즌 동안 높은 반응을 얻은 토곰 윷놀이 세트와 베스트셀러 멀티 파우치 등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굿즈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멀티 파우치 2종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한정 수량의 뉴 이어 기프트 세트를 특별 구성으로 선보이며 일부 구매 고객에게는 선케어 아이템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브랜드 측은 완성도 있는 공간 운영을 위해 오프라인 확장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3월에도 새로운 하우스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