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루틴을 구성하는 구조적 브랜드 ‘에르흐스’가 현대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에르흐스’는 단순한 의류 브랜드를 넘어 ‘감각을 잇는 리추얼 브랜드’를 지향한다. 몽골의 드넓은 초원과 은하수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에르흐스’는 하루의 흐름을 차분히 정돈하는 감촉을 니트웨어에 담아내며 옷을 통해 일상 속 루틴을 제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새해를 맞아 ‘에르흐스’의 주요 니트웨어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팝업 현장에서는 머플러, 카디건, 비니 등 오가닉 캐시미어 100% 소재의 니트웨어를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일부 제품에 한해 최대 5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에르흐스’의 시그니처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오가닉 캐시미어 니트웨어를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에르흐스’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하루의 감각과 리듬을 정돈하는 니트웨어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정된 기간 동안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정의 루틴’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