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이 지난 7월 19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는 수석 디자이너 사라 버튼의 비전이 담긴 새 콘셉트의 부티크로 세계적인 건축가 스밀란 라딕과 작업했다.
‘알렉산더 맥퀸’ 하우스의 핵심 가치인 자연이 디자인의 바탕이 되어 주요 소재로 참나무와 호두나무 목재를 사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바닥, 천장 그리고 벽까지 부티크 곳곳에 목재가 등장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안락한 느낌을 선사한다. 매장에는 가방, 슈즈 및 레더 소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