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벌커나이즈드 슈즈 브랜드 ‘엑셀시오르(EXCELSIOR)’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비주얼 아티스트 크루 308과 콜라보레이션 설치미술 야간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엑셀시오르’의 정체성인 인더스트리얼 클래식(Industrial Classic) 브랜드 철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설치미술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308아트크루가 이를 크리에이티브하게 재해석한 6개의 공간으로 구성, ‘진귀함의 방(Wunder Kammer)’이라는 주제로 선보인다.
‘엑셀시오르’ 특유의 아웃솔 패턴인 스키드마크로 이뤄진 공간, 모델마다 다른 ‘엑셀시오르’의 솔(sole)로 가득 찬 스노우 프린트, ‘엑셀시오르’ 패턴으로 이루어진 바코드 존, 프로젝션 영상과 함께하는 형이상학적 컨셉 공간인 프랙탈 이론, ‘높이 더 높이’ 뜻을 내포한 ‘엑셀시오르’ 네이밍 존 및 안정과 균형을 이룬 만다라까지 연남장 지하 1층 공간을 감각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설치미술과 공간미술을 구현한다.
한편 ‘엑셀시오르’는 전시 기간 내 현장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한정 제작 그립톡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