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7월 12일부터 빅브랜드 여름 시즌 오픈 할인전에 돌입한다.
빅브랜드 여름 시즌 오픈 할인전에서는 ‘에잇세컨즈’, ‘라코스테’, ‘폴로’, ‘모던하우스’ 등의 마리오아울렛 인기 브랜드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는 7월 31일까지 최대 70% 할인전을 진행, 티셔츠를 9,900원부터, 원피스를 29,900원부터 판매한다. ‘라코스테’와 ‘폴로’ 매장에서는 최대 80% 할인 행사를 ‘라코스테’는 재고 소진 시까지, ‘폴로’는 1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또 유럽피안 스타일 라이프스타일샵 ‘모던하우스’는 최대 50% 할인전을 7/31까지 진행, 토네이도 바람 써큘레이터, 대형 수박매트 튜브, 바일레 서랍장 3단 등의 상품을 특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무더위에 홈캉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리오아울렛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도 다양한 할인전을 선보인다. 패션잡화 ‘럭셔리에비뉴’는 ‘프라다’ 외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며 아동브랜드 ‘트윈키즈’는 ‘일년에 한 번 역시즌 3천원/7천원/9천원 균일가전’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