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가 우정사업본부에서 발행하는 공식 우표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특별우표 발행은 국내 대표 캐릭터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K-캐릭터의 우수성과 문화를 성공적으로 전파하고 있는 ‘카카오프렌즈’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프렌즈’ 우표는 ‘우표’가 가진 아날로그 고유의 감성과 각 캐릭터의 오리지널리티를 최대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총 10종으로 제작됐으며 믿음직스러운 조언자 라이언을 비롯해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어피치, 도도하게 걷는 네오,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제이지 등 현대인들의 일상과 닮은 8명의 단독샷 또는 커플샷을 연출하며 특유의 앙증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카카오프렌즈’ 특별우표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될 예정이며 ‘카카오프렌즈’를 우표라는 새로운 형태로 만날 수 있는 첫번째 사례라 콜렉터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2019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캐릭터 부문 대상, 캐릭터 최초 한국 관광홍보대사 어피치 위촉,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7년 캐릭터 산업백서’ 2년 연속 선호도 1위 등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캐릭터로 맹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