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 크루즈 쇼룸, ‘화이트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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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위 크루즈 쇼룸, ‘화이트 폴’

김지민 기자 0 2019.05.27

 

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와 김은우의 쏘리투머치러브’, 김은주의 아라크나인’ 3명의 디자이너가 한강에 떠 있는 유람선에 이색적인 쇼룸을 오픈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압구동정동에 위치한 크루즈에 화이트 폴(WHITE POLE)’이라는 쇼룸을 오픈했다. 쇼룸 화이트 폴은 한강의 여유로운 Day Time과 분위기 있는 Night Time을 감상할 수 있는 패션문화공간을 지향한다.


 

특히 각기 다른 컬러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직접 체험하고 도심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오픈형 쇼룸이다.

 

실제 한강 위에 떠 있는 크루즈에 쇼룸이 위치하고 있어 패션과 한강의 낭만, 그리고 패션 피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쇼룸을 표방한다.

 

한편 이들 세명의 디자이너들은 이날 쇼룸 오픈을 기념해 패션피플과 셀럽들을 초청한 오프닝 파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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