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가 프리폴(Pre-fall) 시즌을 맞아 ‘타미 진스’ 레트로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아이코닉한 빅플래그 로고가 특징인 레트로 스니커즈는 소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부담스럽지 않은 3.3cm 굽으로 키 높이 효과는 물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다양한 룩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블랙, 화이트 컬러뿐만 아니라 블루 바탕에 오렌지 컬러로 디테일을 살린 색다른 조합의 컬러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남녀 커플 스타일 제품으로 출시되어 커플 아이템 또는 세련된 시밀러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