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이 지난 23일 온라인 몰 ‘트웬티포에스(24S)’의 한국 사이트를 론칭했다.
‘24S’는 LVMH 그룹이 운영하는 봉 마르셰 백화점의 온라인몰로 올해 5월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기존에 지원되고 있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에 이어 본격적인 아시아 및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24S(전 24세브르)’는 2017년 론칭 이래 세계적인 럭셔리 및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와 ‘루이비통(Louis Vuitton)’, ‘디올(Dior)’, ‘셀린(Celine)’의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유통하며 최근 SNS와 입소문을 통해 한국에서 관심이 높아졌다.
‘24S’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뉴욕과 마이애미, 홍콩에 신규 인력을 채용했고 현지 언어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