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여름을 앞두고 ‘콜라겐 구미’, ‘다이어트 커피’ 등 일명 뷰티푸드를 집중적으로 편성한다.
평년보다 이른 더위에 이너뷰티(Inner Beauty)와 다이어트 등 건강까지 고려한 뷰티푸드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롯데홈쇼핑 건강식품에서 관련 상품 비중이 전체 40%를 차지하고 주문금액도 전년 같은 기간(2018.1.1~5.17)과 비교해 15% 신장했다. 이에 관련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것.
이달 20일부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프리미엄 콜라겐3200(18만7,000원), 건강기능 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의 미인 콜라겐(13만9,000원) 등 앰플 타입 콜라겐을 판매한다.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3일에는 일명 ‘김태희 콜라겐’으로 불리는 ‘뉴트리원라이프’ 콜라겐 구미(12만9,000원)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총 2만 8천 세트가 판매됐다. 144년 전통의 독일 콜라겐 제조사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젤리 타입으로 간편하게 씹어먹으면 된다.
또 21일에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커피분말 등의 혼합으로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다이어트 커피를 판매한다. 가수 화사의 다이어트 커피로 각광받고 있는 ‘에버비키니’ 빠질라카노(9만9,000원),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빈스힐’ 빼자까페(7만9,000원)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