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대표 윤경석)이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KBS 드라마 ‘오늘도 안녕’에 학생복을 협찬했다.
‘오늘도 안녕’은 스펙트럼 자폐라는 장애를 가진 인우(정준원)와 그의 누나 시우(김소혜),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겪는 하루 24시간을 각자의 시선에서 풀어낸 드라마다. 서로 다른 4개의 이야기가 조합돼 하나의 드라마를 구성하는 숏폼 형식으로 장애인을 둘러싼 다층적인 관계를 잘 보여주며 장애인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마트학생복은 극 중 주인공인 인우와 주변 인물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및 중학교의 학생복을 지원했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계절에 어울리는 색상과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배우들이 교복을 입고 연기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