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김현동)이 오는 6월 3일까지 전 지점에서 반값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6월 징검다리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휴가 시즌을 앞두고 캠핑, 여행 등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및 캐주얼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1+1 혜택과 함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유지아이지’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통해 여름상품 전품목을 1+1, 1만원에 판매하고 ‘K2’와 ‘네파’의 반팔티셔츠는 각각 3만원, 2만9000원에 1+1 혜택으로 선보인다. ‘크록스’의 조리와 슬라이드는 각각 4만9900원, 2만4900원에 판매하며 역시 1+1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가볍고 시원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티셔츠를 1+1으로 최저가에 선보인다. ‘K2’는 한정 상품 반팔티셔츠를 3만원에 판매하고 ‘디스커버리’와 ‘영원’의 티셔츠 역시 한정으로 각각 3만9000원, 2만1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모두 1+1 혜택이 적용된다. 이지캐주얼 ‘닉스’와 ‘뱅뱅’은 티셔츠를 1+1에 1만원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에서는 여행에서 편안한 발이 되어 줄 슈즈를 1+1 혜택과 함께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프로스펙스’는 운동화 균일가전을 통해 최저 2만9000원부터 제품을 선보이고 추가 증정 행사 품목에 대해 3만90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크록스’의 샌들은 7만9800원에 1+1으로 구입 가능하다. 또 ‘밀레’의 티셔츠를 1+1으로 3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아웃도어 최대 80% 특가제안전을 진행한다.
경기 광명점은 ‘몽벨’의 티와 반바지를 각각 1만9000원, 2만원에 판매하고, 아쿠아슈즈는 3만9000원 특가에 제공한다. ‘프로스펙스’는 모자와 셔츠를 각각 1만원에, 가방을 1만9000원에 판매한다. ‘레스모아’에서는 조리를 1만원 특가에 판매하고 샌들을 2만9000원부터,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5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부천 상동점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반값데이 특가 행사를 통해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티셔츠를 각각 4만원, 5만8000원에 1+1 혜택과 함께 선보이고 ‘케이스위스’의 모자와 티셔츠는 각각 2만원에 1+1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미리 준비하는 바캉스 캐리어 특가전을 통해 ‘마리끌레르’와 ‘엘레강스’ 핸드백의 24인치 캐리어를 각각 7만8000원, 15만8000원에 1+1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