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6월 연휴 겨냥 반값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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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6월 연휴 겨냥 반값데이

정우영 기자 0 2019.05.28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김현동)이 오는 63일까지 전 지점에서 반값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6월 징검다리 연휴와 함께 시작되는 휴가 시즌을 앞두고 캠핑, 여행 등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및 캐주얼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1+1 혜택과 함께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유지아이지인기상품 초특가전을 통해 여름상품 전품목을 1+1, 1만원에 판매하고 ‘K2’네파의 반팔티셔츠는 각각 3만원, 29000원에 1+1 혜택으로 선보인다. ‘크록스의 조리와 슬라이드는 각각 49900, 24900원에 판매하며 역시 1+1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가볍고 시원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의 티셔츠를 1+1으로 최저가에 선보인다. ‘K2’는 한정 상품 반팔티셔츠를 3만원에 판매하고 디스커버리영원의 티셔츠 역시 한정으로 각각 39000, 21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모두 1+1 혜택이 적용된다. 이지캐주얼 닉스뱅뱅은 티셔츠를 1+11만원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한다.

 

경기 화정점에서는 여행에서 편안한 발이 되어 줄 슈즈를 1+1 혜택과 함께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프로스펙스는 운동화 균일가전을 통해 최저 29000원부터 제품을 선보이고 추가 증정 행사 품목에 대해 390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크록스의 샌들은 79800원에 1+1으로 구입 가능하다. 밀레의 티셔츠를 1+1으로 39000원에 판매하는 등 아웃도어 최대 80% 특가제안전을 진행한다.

 

경기 광명점은 몽벨의 티와 반바지를 각각 19000, 2만원에 판매하고, 아쿠아슈즈는 39000원 특가에 제공한다. ‘프로스펙스는 모자와 셔츠를 각각 1만원에, 가방을 19000원에 판매한다. ‘레스모아에서는 조리를 1만원 특가에 판매하고 샌들을 29000원부터, ‘나이키아디다스의 운동화를 59000원부터 선보인다.

 

부천 상동점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반값데이 특가 행사를 통해 아디다스나이키의 티셔츠를 각각 4만원, 58000원에 1+1 혜택과 함께 선보이고 케이스위스의 모자와 티셔츠는 각각 2만원에 1+1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미리 준비하는 바캉스 캐리어 특가전을 통해 마리끌레르엘레강스핸드백의 24인치 캐리어를 각각 78000, 158000원에 1+1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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