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덴’ 친환경 국제인증 동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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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덴’ 친환경 국제인증 동반 획득

정우영 기자 0 2019.05.28

  

프리미엄 다운 소재 브랜드 프라우덴(PRAUDEN)’이 국내 다운업계 최초로 친환경 국제 인증인 RCS(Recycled Claim Standard)GRS(Global Recycled Standard)를 동반 획득했다.

 

RCSGRS는 섬유류에 적용되는 국제적인 재활용 관련 인증으로 재활용 원료의 출처를 확인하고 원료가 최종 제품이 되기까지 모든 공정이 인 기관을 통해 추적, 관리된다.

 

RCS는 완제품의 재활용 원료 함량을 확인하는 인증 기준이다. GRSRCS보다 강화된 인증 기준으로 완제품의 재활용 원료 함량 추적 이외에 근로자 인권 보장 및 유해 화학물질 사용 여부 등 제품 생산 과정에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책임 기준이 요구된다.

 

태평양물산은 프라우덴RCS 인증 획득으로 원스톱 RCS 서비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증을 받은 합성 충전재 생산 공장과 다운 가공 공장, 의류 생산 공장을 모두 보유함으로써 별도의 절차 없이 RCS 인증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라우덴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충전재 그린필(GREENFILL)을 선보였다. 그린필은 프라우덴이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인증 받은 RDS(책임 있는 다운 기준 인증) 다운 소재와 폐 페트병을 재활용한 RCS 폴리에스터 100%를 사용한 충전재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보온성이 특징이다.

 

프라우덴LF, 삼성물산, 코오롱, F&F, 컬럼비아 등 국내외 유수의 브랜드에 프리미엄 제품을 공급하며 작년 한 해 다운 출고량 1,950, 올해 다운 수주량 2,000톤으로 설립 이래 업계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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