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MAMMUT)’가 스위스의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경험을 만끽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마무트 알파인(MAMMUT ALPINE)’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무트 알파인’은 ‘마무트’의 열정, 도전, 그리고 인내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알파인이 되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43년 전통에 빛나는 한국등산학교에서 제공하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및 독도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산악안전 등의 이론교육과 스포츠 클라이밍, 하이킹, 암벽 등반 등 실전교육이 포함된다.
또 알파인 패키지와 함께 알파인 활동비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마무트’ 제품을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나면 공식 인증 수료증과 함께 최종 얼티메이트 알파인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스위스 비아 알피나(Via Alpina) 하이킹 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일정은 6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월부터 약 2달간 진정한 알파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트레이닝과 미션 수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10월 초에는 최종 얼티메이트 알바인으로 5명이 선정되며 이들은 약 7일간 알프스 전통 트레일인 스위스 비아 알피나(Via Alpina)에서 스위스 여행의 진정한 묘미인 하이킹에 참여하게 된다.
마무트 알파인은 총 30명을 선발하며 오늘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마무트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각각 팔로우하고 마무트 알파인 베이스캠프 사이트(www.mammutkorea-alpine.com)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