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영 디자이너의 ‘까이에’와 김은우의 ‘쏘리투머치러브’, 김은주의 ‘아라크나인’ 3명의 디자이너가 한강에 떠 있는 유람선에 이색적인 쇼룸을 오픈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압구동정동에 위치한 크루즈에 ‘화이트 폴(WHITE POLE)’이라는 쇼룸을 오픈했다. 쇼룸 ‘화이트 폴’은 한강의 여유로운 Day Time과 분위기 있는 Night Time을 감상할 수 있는 패션문화공간을 지향한다.


특히 각기 다른 컬러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직접 체험하고 도심 속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오픈형 쇼룸이다.
실제 한강 위에 떠 있는 크루즈에 쇼룸이 위치하고 있어 패션과 한강의 낭만, 그리고 패션 피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쇼룸을 표방한다.
한편 이들 세명의 디자이너들은 이날 쇼룸 오픈을 기념해 패션피플과 셀럽들을 초청한 오프닝 파티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