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서울 압구정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유럽 대륙을 횡단하던 화물차의 방수포를 재활용한 기능성 가방과 액세서리로 지난 25년 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온 ‘프라이탁(FREITAG)’이 90년대를 주름잡던 압구정에 다시금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프라이탁(FREITAG)’의 압구정 매장은 66㎡ 규모의 공간에 1,100개 이상의 개성 넘치는 가방을 선보이기 위해 하중을 받는 기둥과 벽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했으며, 매장 후면에 비어 있던 공간을 매장 내부와 연결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 기존 가치를 보존하며 조건 없이 모든 분들께 편안하고 안락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