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초경량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FLYHIKE) 시리즈가 전년 동기 대비 300% 가량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첫 출시된 플라이하이크는 발을 편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성과 함께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장하기 좋은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된 K2 플라이하이크 시리즈는 기어, 그라트, 본, 빔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액으로 320%, 판매량은 300% 증가하며 베스트 셀러에 등극했다.
대표 제품인 플라이하이크 기어는 등산화의 우수한 접지력과 러닝화의 가벼운 착화감을 갖춘 초경량 하이킹화다. 독자적인 기술로 신발의 쿠셔닝 수준을 높이고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춘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착화에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한국신발피혁연구원(KIFLT)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고탄성 쿠셔닝 플라이폼(FLYFOAM)을 적용해 ‘중력을 이기는 쿠셔닝’이라고 불릴 만큼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INVISIBLE FIT)을 적용해 러닝화처럼 가볍고 건조, 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춘 퍼펙트 핏(PERFECT FIT) 기술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증대시켜 장시간 하이킹에도 발에 무리가 생기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했다.